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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아빠 어렸을적에

엄마아빠 어렸을적에

시멘트블록 거푸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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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화본마을 작성일16-03-26 09:10 조회79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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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적/시대 한국/ 조선
재질 금속
용도/기능 건축자재 / 가공
소장처 삼국유사 화본마을 <엄마아빠 어릴적에...>


시멘트블록 거푸집
요즘은 집과 담벼락을 쌓는 건축자재가 매우 다양해졌다.
1960년대~70년대엔 벽돌과 블록 두 종류만 있었던 듯(콘크리트는 제외)...
어릴적 동네 한켠엔
블록을 찍어내는 공장들이 흔했다.
담벼락을 쌓는덴 저 블록만큼 싸고 실용적인 것이 없었다.
거푸집 속에 시멘트를 삽으로 퍼 담은 후
양쪽을 기울여 골고루 채워넣은 다음 거풎짚을 떼어내면 세개의 구멍이 뚫린 블록이 완성되었다.






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.

<엄마아빠 어렸을적에...>는 1960년대~70년대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한 박물관입니다.
이 공간은 <엄마아빠 어렸을적에...>박물관에 전시된 전시물들을
홈페이지를 통해 전시하는 온라인 소통 공간입니다.
여러분들의 추억의 댓글이 달린다면 더욱 의미가 있는 공간이 될 듯합니다.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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